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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유관리원, 페루에 석유 품질 및 유통 관리 지식 전수
작성자 기획예산팀 작성일 2022-06-09

석유관리원, 페루에 석유 품질 및 유통 관리 지식 전수

한국형 석유 품질·유통관리 시스템 개발도상국 기술지원 지속 확대


한국석유관리원(이사장 차동형)은 페루 에너지광물관리청(Osinergmin) 석유담당공무원과 에너지관련 국영기업 종사자 약 20명을 대상으로 ‘석유제품 품질 및 유통관리 역량 강화’ 교육을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.


석유관리원은 지난 2010년 11월, 남아메리카 중점협력국인 페루의 에너지광물관리청과 기술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고, 한·중남미 기술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지속적인 기술 교류 및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.


이 교육은 ‘한국국제협력단(KOICA) 글로벌 연수사업’의 일환으로, 작년에 시작하여 내년까지 3년간 실시하며, 올해는 코로나-19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.


석유관리원은 이번 교육에 내부 전문가는 물론 독일의 종합화학회사인 BASF·대한송유관공사·에너지경제연구원·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 등 외부 전문가도 참여함으로써 교육의 품질을 높였다.


페루 에너지광물관리청은 석유관리원의 ‘한국형 선진 석유 품질 및 유통관리시스템’ 교육 및 기술 지원을 통해 페루 실정에 맞는 석유 품질 및 유통관리 체계를 확립하기를 희망하고 있다.


이에 따라, 석유관리원은 ▲세계 에너지 전망 ▲석유 품질 및 유통 관리체계 ▲품질 및 정량 검사방법(현장견학) ▲석유제품 수급보고시스템 ▲석유대체연료 보급 및 연구동향 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고, ‘액션플랜 세미나’를 통해 페루의 석유 품질 및 유통관리 체계 확립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.


한편, 석유관리원은 지난 2010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(KOICA) 글로벌 연수 사업에 참가하여 가나, 몽골, 알제리 등 개발도상국의 공무원 등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. 


석유관리원 차동형 이사장은 “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한국형 석유 품질 및 유통관리 시스템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함으로써 각 나라의 석유산업 발전과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“며, “앞으로도 개발도상국 대상 기술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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