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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(보도설명자료)관리원이 가짜경유 피해기간·규모를 축소했다는 의혹이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" 게시물로 작성자, 작성일, 내용, 첨부파일 정보제공
(보도설명자료)관리원이 가짜경유 피해기간·규모를 축소했다는 의혹이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
작성자 기획예산팀 작성일 2020-11-20

관리원이 가짜경유 피해기간·규모를

 

축소했다는 의혹이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

(KBS, 11.19. 보도에 대한 설명)

 


1

1. 기사내용

 

□ 공주·논산 소재 주유소 가짜경유 사건의 피해 기간과 규모가 논란
 
   - 경찰은 가짜경유 판매를 10월 20일부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음. 한국석유관리원이 19일까지 해당 주유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료분석에서 ‘정상’이 나왔기 때문
 
   - 제보자에 따르면 10월 20일 전에 피해를 보고 수리한 경우가 있는데 한국석유관리원에서 가짜경유 판명 난 경우가 거의 없음
 
   - 한국석유관리원이 황운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는 11월 11일까지 집계된 피해자가 전국적으로 148명임 경찰이 집계한 250명보다 무려 100명이 적음

 

 

□ 한국석유관리원의 늑장 수사 의뢰도 도마 위에 오름
  
   - 10월 26일 첫 피해 접수 후 공주지역 주유소는 나흘 뒤에, 논산지역 주유소는 엿새가 지난 뒤에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확인

 

 

2. 동 보도내용에 대한 한국석유관리원의 입장

 

□ 한국석유관리원은 이번 사건의 피해규모와 기간을 축소한 사실이 없음

 

 ㅇ 가짜경유 판매 시점은 경찰이 운영자와 공급자 등에 대한 수사 결과에 따라 추정하고 있는 것임

 

 ㅇ 또한, 한국석유관리원이 집계한 148건은 『소비자신고 처리 요령』에 따라 소비자가 한국석유관리원에 구매 또는 피해를 증명하는 입증자료를 제출하여 정식 신고 접수한 건수임

 

 

□ 한국석유관리원은 가짜석유 판매 의심 신고 접수 즉시 대응함

 

 ㅇ 10월 26일 가짜석유 판매 의심 첫 신고(공주)를 접수한 당일 해당 주유소를 방문하여 현장검사를 실시하였고, 각 지역 지자체·수사기관과 현황을 공유하고 27일부터 30일까지 지자체·수사기관과 합동으로 각 2~3차 현장을 점검함

 

 ㅇ 주유소와 소비자의 차량에서 채취한 연료는 새로운 유형으로 정확한 시험 결과를 내기 위해 석유기술연구소에서 정밀 시험을 진행하였으며, 30일 시험 결과 판정 즉시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함

 

 

□ 한국석유관리원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를 입은 소비자 지원을 위해 무상으로 소비자들이 의뢰한 차량 내 연료에 대한 시험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, 빠르고 정확한 시험 분석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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